여호와의 7절기:오순절과 성령님

오늘은 “여호와의 7절기” 중 4번째 절기인 오순절에 관해 쓰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7절기는 크게 3그룹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하나님의 완전수 7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길 누르시고 3은 여길 누르시기 바랍니다). 봄절기(유교절, 무교절, 초실절)와 가을절기(나팔절, 속죄절, 장막절), 그리고 그 중간에 오는 오순절입니다. 그러고 보니 봄절기, 오순절, 가을절기 조차도 순서대로 영혼육에 비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이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Continue reading “여호와의 7절기:오순절과 성령님”

세 가지의 덧붙임

하나님이 깨닫게 해주신 것들을 나눌 때 한 성령 안에 있고 말씀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찾고 구하는 마음이 있다면, 서로 얻어지는 유익이 반드시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야 그동안 받았던 깨달음을 본격적으로 글로 남기기 시작했는데 여기에 덧붙여진 깨달음 몇 개를 적으려고 합니다. ‘가룟 유다의 뉘우침과 참된 회개’에 대해 들어온 코멘트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회개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메타노이아(μετανοέω [metanoeo])는 양심의Continue reading “세 가지의 덧붙임”

안식일의 거리 – 2000

Acts 1:12 “Then returned they unto Jerusalem from the mount called Olivet, which is from Jerusalem a sabbath day’s journey.” 미국서 사춘기를 보낸 저는 영어 킹제임스로 성경을 읽습니다. 이 구절은 부활하신 주님이 구름 가운데 승천하시는 걸 보고 난 제자들이 올리브 산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장면입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1:12절 말미에 있는 ‘a Sabbath day’s journey’란 표현이, 직역하면Continue reading “안식일의 거리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