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사람들은 어떤 일을 할 때 ‘이게 하나님의 뜻이다’는 명분을 붙이기 좋아하고 또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싶어 하는 선한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누구나 하나님의 정하신 뜻을 안다면 대놓고 거스르지는 않을 거로 생각하지만 문제는 하나님의 뜻을 모른다는 겁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이것은 마치 일련의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면 자연히 나타나게 되는 결과나 자연의 법칙처럼 정해진 것이지만 그렇다고 그런 일들이Continue reading “하나님의 뜻: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기다리던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의 등불과 기름의 참된 의미

Matthew 25:1 Then shall the kingdom of heaven be likened unto ten virgins, which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2 And five of them were wise, and five were foolish. 3 They that were foolish took their lamps, and took no oil with them: 4 But the wise took oil in their vessels withContinue reading “기다리던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의 등불과 기름의 참된 의미”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3 – 말씀과 성령의 물

처음 물과 피와 성령에 대해 글을 쓸 때만 해도 이 시리즈로 세 번이나 쓸 줄은 몰랐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들은 코멘트로 인해 한 번 더 이 주제로 글을 써야 할 필요를 느낍니다. 니고데모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물과 성령에서 물은 말씀을 뜻하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물’이 뜻했던게 침례라고 하게 되면 세례냐 침례냐의 교리 문제로 넘어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뿐만Continue reading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3 – 말씀과 성령의 물”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2 – 그림자 세상

물과 피는 탄생을 뜻하는 거 같습니다. 출산과정을 보면 양수가 터지고 탯줄을 끊을 때 피가 튀더군요. 그 후 아기가 태어나죠. 마태복음 11장1절 부터 19절까지 요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나오면서 요한의 사역을 중심으로 말씀을 하고 계시기에 ” 그러나 지혜는 자기 자녀들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또한 요한의 사역을 중심으로 생각해 봤습니다. 눅1:17 절에 보면 요한의 사역중의 하나가Continue reading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2 – 그림자 세상”